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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24시간 무료
.................-ㅁ-; 울궈먹을만큼 울궈먹고 팔아먹을 만큼 팔아먹어서 유저가 줄고 또 주니까 더이상 뽑아낼게 없었나 넥슨; 마비노기는....뭐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이런 게임은 게임성보다는 유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점적인 게임이라 같이 게임하는 사람이 없으면 재미가 없지요. 무료화 하면 다시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나도 마비 꽤 오래 했구나....-_-; 사람들 북적북적하고 대규모 대륙패치 되기 전이 가장 재밌었는데.....후; 내 본캐캐릭도 이제 나이 엄청 먹었을 듯.....멜메라다는 아직 살아 있을라나; 나오는군요.....ㅠㅠ
![]() 그전에는 온라인게임이라고 하면 포트리스같은 이런거만 간간히 할때라서.....그보다 전에는 거의 피씨게임 위주였지만 말입니다. 우연히 공짜 팩을 얻어서 1은 모르고 2부터 했는데 정말 흠뻑 빠져들어서.......ㅠㅠ 아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주로 아시아섭에서 했는데 싱글모드로 일단 익힌 후에 배틀넷으로 갔죠. 그 최악의 렉을 뚫고 들어갔는데 튕길때의 기분이란; 2시간동안 죽어라 접속만 했던 적도 있었네요. 첫캐는 팔라딘이었고 그 다음 바바리안을 했었는데 두 캐릭터는 진짜 도는 것 위주라....해머딘에 창바바만 해서; 소서랑 아마존 까지 해봤는데 아마존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자마존을 했었는데 정말 재밌게 했어요. 만렙은 못찍었고 88렙인가 92렙까지는 올렸었는데 카우방 렙업이 너무 심해지고 룬패치 이후 재미가 너무 떨어져서 그만 뒀습니다. 그후에 라그의 세계로.... 와우나 다른 게임과 달리 디아는 정말 닥썰이죠. 퀘고 뭐고 간에 일단 썰고 보자 라는 것 스테이지 클리어 식이고 난이도가 상중하 뭐 이런식이라라 그 맵이 광할하긴 하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같은 곳을 돌 수 있습니다. 파티플도 물론 있고 훨씬 수월해지지만 혼자서도 가능한 게임이긴 해요. 물론 보스 몹같은 경우는 잡기 어렵겠지만. 배경이 굉장히 어둡고 암울하지만 박력이 정말 대단해서 마지막스테이지의 지옥의 풍경은 정말 인상에 남습니다. 지옥도에서 끊임없이 달려드는 악마들을 상대하는 기분이란 디아만의 매력이죠.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 동영상을 봤는데 배경의 벽이나 바닥등 부서지고 튀는 파편들이 인상적이네요. 정말 멋졌습니다. 파열음과 효과들도 굉장히 멋지구요. 주인공급인 바바리안은 또 나오는군요. 팔라딘과 소서리스도 확실히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피튀기고 잔혹한 장면 그리 좋아하지 않고 썩보고 싶지는않은데 게임속성상 할 수 없는 것 같고;;;한국판에서는 피색을 지운다던가 하고 출시 되지 않을까 싶네요. 디아하면서 가장 싫었던 것은 피케이였는데 3에서는 정마나 보완될지 모르겠네요. 접속해서 해골마크 뜨면 그냥 방을 나와버렸죠-_-; ![]() 끈적끈적하지 않고 맑은 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 회를 안먹기 때문에 끽해야 익힌오징어, 새우 이런정도지만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있게 먹었어요. 한번 초밥집에 가볼까 싶어요. 가서 많이 먹을건 없겠지만.....와일드와사비 한번 가봤는데 그래도 종류가 다양해서 가서 손만 빨다오진 않았습니다^^; 3. 지난 달인가 공휴일이 주말에 낀후 월요일이었는데 택배보낼 일이 있어서 계속 전화를 걸다가 안돼서 오후에 통화가 겨우 되었는데......전 보통 그런 전화 말머리에 '수고하십니다. (본내용)' 이렇게 말하는 편입니다만. 그때도 .... '안녕하십니까 (대략멘트) ' '네 수고하십니다. 택배 좀 보내려 하는데요.' '네....네 감...감사합니다 고객님!' 저야 사실 거의 사무적으로 수고하십니다 였는데 전화 받은 이....언니라기엔 사실 보기에도 나이어려보이던데 목소리가-_-;;; 고맙습니다 하는 목소리가 완전 감격에 겨워서는 왠지 보지 않아도 눈물그렁 기쁨에 떨려서 더듬대는 모습이 그려져서 말이죠;;;그래서 그냥 웃고 본내용만 전달 했는데 굉장히 좋아 하면서 전화도 마무리 하더군요. 금요일 연휴 끝나고 그다음 월요일. 일이 아마 산더미처럼 밀려있을 테고 전화통화도 엄청났을텐데 얼마나 시달렸으면 건성으로 수고하십니다. 이소리에 저렇게 좋아할까 하고 오히려 측은해져서....츳츳 전화 받는 일이 상당히 스트레스 심하고 힘든일입니다. 뭐 온갖사람이 다 할텐데 얼굴안보이고 자기가 고객이라고 막대하는 사람도 많겠죠. 가끔보면 수고하십니다 이소리에 굉장히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간단한 일이니까 한마디쯤 인사해주는 것도 좋다고 봐요. 서로간에 좋잖아요^^; ![]() 아 삼계탕이에요. 멍멍탕은 전 안먹어서^^; 지난번 명동에 나갔다가 미스터 도넛을 먹었습니다. 도넛이라고는 주로 던킨이고 크림스피는 한번 먹었나 그렇네요. 미스터 도넛 처음 먹었는데 맛있네요. 옆에 저런 걸 먹었는데....제가 산건 아니라서 이름은 모르겠고....-_-;던킨이 주로 팍팍하고 단맛이 강하다면 미스터도넛은 쫄깃한게 있네요. 아주 달지도 않고....맛있게 먹었습니당 매장이 보니까 홍대랑 명동밖에 없나봐요. 그러고보니 새로 도넛매장 들어왔다고 시끌시끌 했던 적이 있는데 그게 미스터도넛 명동점이었나.... 조기 저거랑 옆에 이거랑 두종류를 먹었는데 옆에 것은 튀긴종류 같은데 그것도 느끼하거나 팍팍하지 않고 졸깃한 감이 있더군요.던킨처럼 푸짐한 감은 없어서 미스터도넛 담백하고 졸깃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주변에 있다면 자주 먹을 텐데 멀어서 이거 뭐...;; 가끔 들르게 되면 사가야 겠어요~ 친구가 10개들이 한박스 사줬는데 다음날 보니 이미 없더군요.....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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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냅!! 아직미래..
by Shaoran at 07/16 전 드디어 마비 이후에 오.. by 시유 at 07/15 요금 다시 돌려준다니까 걱.. by 카오스 at 07/10 영웅전이 얼마나 나갔는지.. by 카오스 at 07/10 물론 렉이 없을 거라 생각.. by 카오스 at 07/10 전 마비 들어가면 무의식.. by 카오스 at 07/10 헐 그런문제가.....가.. by 카오스 at 07/10 전 요즘 마비 중이예요 ㅠ.. by 玄月 at 07/0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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