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었습니다 발자취

정초부터 걸린 제 생에 희대의 감기는 병원 4번 주사3번을 거치고도 아직도 낫지 않은 채 괴롭히다가 수요일에는 기어이 조퇴를 만들어 냈고..........
덕분에 간만에 술한잔 하려는 약속은 파토. 그 다음날 약속도 파토.........
전날에는 소득공제 영수증인가 뒤적이던 우편물에서 과속위반 벌금고지서를 발견.
벌점 15점에 벌금 7만원이라는 카운터를 먹고..........(이것까지 하면 최근 3달간 낸 차량관련 벌금이 20만원은 될듯......)
아직 마감이 2건이나 남았고 처리할 일도 쌓여있고
일요일부터 또다시 기온은 급강하를 치는데 설 연휴 내내 출근이지만.........


그래요 난 울지아나..........인생 그런거지 뭐........한두번 겪나...........ㅡㅜ;;




여러분 우리 힘내요.....
메리 설날~;ㅁ;/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고작 이거라니........ㅠㅠ

시골 발자취

농촌은 가을걷이가 끝나가네요....


파주 프로방스마을 맛과기행

겨울에만 와서 따땃(?)한날 오고싶었다


겨울과다르게 분수도 나오고파릇파릇
유리관 주변은 공사하더니 더 커진듯
밥도 묵고...
날도 좋고 주말엔 주차비도 비싸고 사람도 미어터진다니 평일이 더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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